안녕하세요, zzinpang 운영진입니다.
보험설계사로 일하다 보면 거절당하는 게 일상이 돼서 마음이 무뎌질 때도 있고, 상담이 끝나고 나면 청약서 정리와 고객 관리로 정작 내 시간은 하나도 없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. 실적 압박, 고객 컴플레인, 가족·지인 영업에 대한 부담감까지...
이런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공간이 필요할 것 같아 이 방을 만들었어요.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? 댓글로 편하게 이야기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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